▲ 사하구 장림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학교 주변과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선도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사진=부산 사하구청)
[뉴스앤뉴스=박선율기자] 부산 사하구 장림1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 윤영철)는 5월 30일 18시부터 학교 주변과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선도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장림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매월 1회 이상 장림파출소와 생활안전협의회 합동으로 관내 불결지 및 우범지대를 순찰하며 선도활동 및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청소년들이 어른들의 따뜻한 관심속에서 안전하고 반듯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어 지역사회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장림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역의 유관 기관 및 단체와 함께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선도 및 캠페인 활동을 계속 전개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