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구는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이 있는 다문화 아동에 대한 가정방문 학습지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사진=부산 사상구청)
[뉴스앤뉴스=박선율기자] 부산 사상구 삼락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위원장 박종진)은 최근 관내 초등학교 재학생 중 기초학습 능력 부족 등으로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이 있는 다문화 아동에 대한 가정방문 학습지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우선 4명의 아동을 선정해 일년 간 지원하며 앞으로도 지원대상을 늘릴 계획이다.
박종진 위원장은 “이번 학습지 지원뿐만 아니라 공연 관람, 가족 단위 체험학습 등 다양하게 확대해 다문화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다 함께 행복한 삼락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