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지역주민 치안설명회」 개최로 시민과 적극 소통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지역주민 치안설명회」 개최로 시민과 적극 소통

시민과 유기적인 협력치안으로 치안명품도시 대전 만들기 다짐
기사입력 2016.02.24 10:11
댓글 0
  • 카카오톡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22301 (홍보실) 김덕섭 대전경찰청장 서부서 치안설명회 개최(1)-1.jpg
 
대전지방경찰청(청장 김덕섭)에서는 23일 오후 3시 서부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김덕섭 대전지방경찰청장과 서부경찰서 직원, 지역주민 6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치안설명회’를 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치안 현안을 주민과 공유하자는 취지로 경찰발전위원회, 생활안전협의회,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협의회,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 다문화가족 등 60명이 참석했다.

김덕섭 청장은 이 자리에서 민경 협력치안과 공감치안에 기여한 공으로 경찰발전위원회 류익선 사무국장과 모범운전연합회 황영근 위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수사과 최권준 경사와 도마지구대 송영선 순경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치안설명회에서 서부서의 전년도 활동사항과 함께 금년도 계획을 주민들에게 설명하였고 지역치안에 대한 건의사항 청취 및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석한 지역주민들은 지난 1일부터 실시한 ‘응답순찰’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지역의 목소리를 놓치지 말고 경찰활동에 적극 반영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덕섭 청장은 “우리 사회에 테러 우려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테러 징후 발견 시 시민들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며, 앞으로 치안활동에 시민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야 한다”며 대전경찰도 응답순찰, 효도감지기 보급, 실버전담수사관 제도 등을 통해 대전이 치안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