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김희태 기자] “전자 가상화폐 산업은 현재의 일부 부족한 시스템만 보완된다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확장과 발전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4차 산업입니다.”
그린라이프아이비씨(대표 방경애)는 최근 신개념 지갑 스타일의 결제시스템인 ‘아이비씨페이2.0(IBCPAY2.0)’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IBCPAY2.0은 개인 간 거래 뿐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결제할 수 있다.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새로운 암호화폐 잔고 및 시세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IBCPAY2.0 이용자의 경우 전자지갑이 즉시 발급된다.
이를 통해 시스템에 제휴돼 있는 가맹점 매장에서 편리하게 전자화폐 결제 시스템을 통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진다.
그린라이프아이비씨 방 대표는 현재 연계된 개발중인 프로잭트는 추후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IBCPAY2.0에 있는 코인들로 지금 프리세일 중에 있는 DASAN코인으로 환전이 가능, DASAN코인이 거래소에 상장시 소득 또한 기대된다“며 “동 산업의 발전을 위해 친환경 바이오제품 제조사인 더마스비(Dermasby)와 손을 잡고 라이코펜 항산화 화장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