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는 ‘2018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부산 사하구청)
[뉴스앤뉴스=박선율기자]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경훈)는 지난 3월 9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2018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2018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공익활동과 시장형 사업단을 포함한 총 42개 사업단, 2603명이 참여하게 되며 사하구 내 7개 수행기관에서 3∼11월까지 9개월간 진행된다.
이날 합동 발대식은 ‘보람 있는 일, 활기찬 노후, 행복한 사회’ 라는 구호 아래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과 사업 수행 인력 등 500여명이 참가해 결의문 낭독과 어르신 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