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경기' 관람 기사입력 2018.03.14 13:32 댓글 0 ▲ 박원순 서울시장 [뉴스앤뉴스 주윤 기자]=박원순 시장은 14일(수) 19시35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리는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대 스웨덴' 휠체어컬링 경기를 관람한다. 경기 종료 후엔 선수단에게 따뜻한 격려 인사를 전한다.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국가대표 선수단은 총 8명으로, 이중 감독, 트레이너, 선수 3명을 포함한 5명이 서울시청 소속이다. 평소 경기를 관람하기 어려운 서울시장애인체육회의 직장운동경기부 등으로 이뤄진 138명도 서울시 응원단을 구성해 경기 관람을 함께 한다. <주윤 기자 ju-yun00@hanmail.net> [주윤 기자 ju-yun00@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박원순시장 #2018평창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김용욱 작가, 장편소설 ' ·IWPG 서경남지부 ‘2019 대한민국을 빛낸 올해의 인물대상 시상식‘ 감사패 수상 ·[동정]오승록 노원구청장, 상계역전종합상가 상인번영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 ·고덕면 익명의 산타, 사랑의 쌀 660㎏ 기탁 ·최중환[시인이자 교수] 자랑스런 한국인대상 수상 ·상지대학교 한의학과 안효진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