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지역 팔달1구역 재건축 사업그동안 근거 없는 유언비어와 루머등 혼란 속에 수원 팔달1구역 재건축 사업이 결국 조합장 해임 발의자로 인해 재건축 사업이 지연되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다.
처음 시공사 선정 때부터 시종일관 흑색선전으로 어렵게 진행해 오던 중 조합장 해임 발의 까지 이르게 되었다.
해임 발의자 속에는 목적이 두 그룹으로 나뉘어 졌다.
확실한 목적 없이 조합장이 싫어서, P모씨 본인이 조합장을 하려고,
이러한 상황에서 P모씨는 개인 사리사욕을 채우려 해임발위를 구성하여 김원의 조합장 해임을 지난 3월3일 시행했던 것이다.
한 조합원은 “흑색선전에 나의 주권을 넘기고 후회하고 있다”고 하였으며, 일부대의원 및 조합원들의 흔들리는 가운데 한쪽에선 차기 조합장까지 하고자하는 해임원도 있어 장기적으로 서로 편 가르기 현상으로 재건축사업이 더욱 지연될 것으로 보여 진다
해임 발의인 측은 조합장 김 원의 가 부정했다고 주장 하나 뚜렷한 근거 제시도 못하고 있는 상태이며 서로의 주장만 무성한 상태에서 해임 발의 절차만 밟고 있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조합원들 몫 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사업시행 인가 및 관리처분 등등 여러 가지 업무가 진행 되어야 하나 이번 조합장 해임에 따라 상당한 지연 및 통증이 예상되고 있다.
수원지역 팔달1구역 재건축 사업은 다른 재건축 사업과는 확연히 다르다.
문제는 조합장의 부정과 적절치 못한 방법으로 조합원에게 손실을 발생시켰으면 해임 발의자는 고소로 즉시 해임을 요구 했어야 했다.
팔달1구역 재건축 사업은, 조합장 해임 발의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가운데 김 원의 조합장은 진실을 조합원들에게 알려 주려고 많은 노력을 해왔으나 목적이 다른 조합원들을 품고 가지 못하고 결국 해임 발의까지 이르게 되었다.
이로 인해 비방. 고소. (향응 및 유언비어)가 진행되어 가고 있으며, 이후 조합원정보를 특정 단체에게 자료 누출로 다음 고소 준비 중에 있기도 한 상태다.
안개 속에 흔들리고 있는 팔달1구역 재건축,
향후 많은 시간이 소요되며 그 손실은 모두 조합원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이를 마치 원했던 것처럼 해임 발의 후 일사천리로 지원해주고 있는 업체도 한 몫을 하고 있어 앞으로 전개되어 지는 과정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