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 정윤복 기자]=문경시 새마을회는 2018년 정기총회를 열고 제8대 신임 회장에 박원규 前 새마을지도자 문경시 협의회장을 선출했다.
▲ 2018년 정기총회후 단체사진
박원규 신임회장은 1998년 산북면 대하 1리 새마을 지도자를 시작으로 2006년 산북면 협의회장을 거쳐 2012년부터 6년간 문경시 협의회장을 역임했다.
▲ 고윤한 문경시장이 감사패를 수여하고있다(좌). 우측은 왼쪽부터 안창주 문경시문고회장.박병휘 문경시지도자협의회장.박원규.이경애 문경시부녀회장
▲ 2015 새마을훈장 근면장
또한, 2015년에는 새마을 근면장을 수상한 바 있다.
박원규 신임 새마을회장은 "소외되고 어렵고 힘든 사회에 새마을이 한층 더 화합된 모습으로 이웃과 소통하고 즐겁게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나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문경시가 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지역 협의회장과 부녀회장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고 했다.
앞서 문경시 새마을회 정기총회에서는 2017년 사업 추진실적 보고 및 감사보고에 이어 세입 ․ 세출 결산, 2018 사업 계획 및 예산 승인 등 안건에 대해 심의 의결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행복한 문경’을 만들기 위한 새마을운동 추진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