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비즈쿨 바리스타 창업동아리는 플레이그라운드 하단점에서 일일카페를 운영하고 수익금 전액을 당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사진=부산 사하구청)
[뉴스앤뉴스=박선율기자]
[포토뉴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경훈)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황윤미) 비즈쿨 바리스타 창업동아리는 12월 27일 플레이그라운드 하단점에서 일일카페를 운영하고 수익금 전액을 당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학교 밖 청소년들로 구성된 바리스타 창업동아리 회원들은 2017년 창업진흥원 산하 중소기업청 지원으로 바리스타 교육을 수료하고 진로에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