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여주시,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주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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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주기 추진

기사입력 2017.12.1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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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민춘영 기자]=여주시는 지난 18일 천송동에 위치한 6.25 참전유공자의 자택에서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명패는 가로 6cm, 세로 15cm 크기의 황동재질로 ‘국가유공자의 집’이란 문구와 함께 태극기와 무궁화 문양이 새겨져 있다.
 
시 관계자는 금번 진행한 ‘명패 달아주기’ 행사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ㆍ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명예를 선양하고 고귀한 뜻을 기리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다고 전했다.
 
6.25참전유공자인 김 모 씨(남, 87세)는 1949년부터 1954년까지 수도사단에서 군복무를 하며 통신병 및 교환병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했다.
 
시는 고령의 국가유공자이신 6.25참전유공자 300명을 시작으로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가정에도 명패를 제작해 보급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행사에 참여한 6.25참전유공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 명패를 보는 여주시민의 마음에도 나라사랑의 마음이 자라나길 바란다”며,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한 마음으로 보훈가족의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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