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 윤진성 기자]=고흥그라운드골프클럽(회장. 강백민)이 각종대회를 휩쓸며 최고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8일 보성체육공원에서 전라남도 내 각 시․군의 114개 단체에서 5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제4회 전라남도지사배 그랑운드골프대회’에서 고흥클럽 소속의 최홍현(68․남․고흥읍) 선수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이용연(85․남․고흥읍) 선수도 4위를 차지하는 등 고흥클럽의 수준 높은 기량을 과시했다.
고흥그라운드골프클럽은 지난달 곡성군에서 개최됐던 ‘제7회 곡성 섬진강배’ 대회에서도 임정남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는 등 수준 높은 기량을 과시하며 고흥의 명예를 드높여 오고 있다.
한편, 고흥그라운드골프클럽은 강백민 회장을 비롯한 50여명의 회원들이 일치단결해서 자체훈련과 평가전을 통해 기량을 연마해 오면서 전국의 각종대회에 출전해 개인과 단체전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양하고 있어서 그라운드골프계의 명문클럽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