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는 드림스타트 대상가족을 위한 “드림가족 요트체험” 행사를 추진했다. (사진=남구)
[뉴스앤뉴스=장주실기자] 부산 남구(구청장 이종철) 드림스타트는 지난 25일 드림스타트 대상가족을 위한 “드림가족 요트체험” 행사를 추진했다.
금번 행사는 드림스타트 가족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해 (사)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의 후원을 받아 추진했으며, 대상가족 24명에게 요트체험과 선상음악회의 기회를 제공했다.
요트체험 행사에 참여한 어떤 엄마는 “아이랑 오랜만에 바닷바람을 쐬며 음악을 들으니 너무 기분이 좋다. 아이가 매일 요트 타러 가자고 조를까봐 걱정이다”라며 행사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