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고흥의 소년 역사 역도에서 2관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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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의 소년 역사 역도에서 2관왕 쾌거

고흥고 신 비 선수 전국체전 역도 2관왕 쾌거
기사입력 2017.10.2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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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윤진성 기자]=전남도 대표로 전국체전에 출전한 신 비(고흥고)군이 남고부 역도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차지하는 등 고흥출신 학생선수들이 선전을 펼쳐 전남도 종합성적에 기여했다.
 
전라남도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병원)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충주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 전남도 대표로 고흥군 출신 학생들이 역도와 볼링종목에서 각각 메달을 획득하는 선전을 펼쳤다.
 
이번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 전남대표로 출전한 고흥군 선수는 남고부 역도와 여고부 볼링종목에서 총3명의 선수가 참가했는데 이들 가운데 역도경기에 출전한 고흥고 신 비선수가 금메달 2개(2관왕)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고 또 볼링종목에 출전한 고흥산업과학고 강채영, 신지원 선수는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해 전남도 교육 및 체육관계자를 비롯한 전남도민들에게 큰 자랑거리를 안겨 주었다.
 
정병원 교육장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입상한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이번 입상자를 포함한 우리 군 출신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스포츠 영재로 자랄 수 있도록 학부모와 관계자들께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며 “내실 있는 학교체육 운영을 통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까지 학교와 지도자들 노고를 치하하면서 고흥교육이 체육계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게 더욱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흥교육지원청 체육업무담당자는 “체육지도자들과 협력과 소통을 통해 내년에 개최될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더 좋은 성적을 거양할 수 있도록 신인선수 발굴과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방법 등을 도입하는 등 지금부터 차분하고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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