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17 고창군수배 패러글라이딩대회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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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고창군수배 패러글라이딩대회 성황리에 마쳐

청정 고창의 푸른 하늘 만끽 / 남자부 하치경, 여자부 장우영선수 우승
기사입력 2017.09.1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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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2017 고창군패러글라이딩 대회 성료2.jpg▲ 고창군 방장산 ‘2017 고창군수배 패러글라이딩 대회’가 열렸다.(사진=고창군청)
 
[뉴스엔뉴스 김종현 기자]=고창군(군수 박우정) 방장산 활공장에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 ‘2017 고창군수배 패러글라이딩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참가자에게는 짜릿함을, 관람객에게 멋진 광경을 선사하며 푸른 하늘을 수놓은 이번 대회는 (사)대한민국항공회가 주최하고 고창군패러글라이딩협회(회장 유정권)가 주관한 가운데 약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본 대회는 장거리 스피드 경주(X-C)로서 대회 성적이 국내 및 세계랭킹에 반영되는 국제급 항공대회이며, 국내 선수를 비롯 중국과 영국, 프랑스 등 해외 선수들도 참가해 대회를 빛냈다. 

대회결과 남자부 개인전 1위 하치경, 2위 임문섭, 3위 오석출 선수가 차지했으며, 여자부 개인전은 1위 장우영, 2위 박정훈, 3위 백지희 선수가 차지했다.

한편 고창군 방장산에 위치한 활공장은 사계절 안정적인 바람과 이륙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춰 패러글라이딩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알려져 있다. 

군 관계자는 “단 한명의 부상자 없이 뜨거운 열기 속에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패러글라이딩이 일반인들에게 어렵고 위험한 레포츠로 인식되기도 하지만 이번 대회를 계기로 안전수칙을 준수한다면 누구나 안전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레포츠로 더욱 사랑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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