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는 제4회 부산 남구 평생학습박람회를 앞두고 8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관계자회의를 개최했다. (사진=남구청)
[뉴스앤뉴스=장주실기자] 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이종철)는 올해 10월에 열릴 예정인 제4회 부산 남구 평생학습박람회를 앞두고 8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관계자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경성대학교, 부경대학교, 동명대학교, 부산예술대학교 등 관내 4개 대학교와 관내 초, 중학교 및 여성회관, 기러기문화원, 감만종합사회복지관 등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고 성인문해교육기관, 18개 행복학습센터와 17개 동주민센터, 평생학습 동아리와 배달강좌 대표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향후 박람회 일정 및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올해에도 같은 기간에 오륙도 평화축제와 국화전시회도 함께 열려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먹거리와 살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