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구는 지역특성에 맞는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복지통장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사상구청)
[뉴스앤뉴스=박선율기자] 부산 사상구 괘법동(동장 한태분)은 지난 4일 지역특성에 맞는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복지통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독거세대 등 취약계층세대의 이용가능성이 높은 공인중개업소, 소규모 슈퍼 등을 발굴해,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활동 참여를 장려한다.
아울러 오는 25일 사상명품가로공원에서 괘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등이 참여하는 복지안전망 구축 선포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지역주민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홍보물도 배부할 계획이다.
한태분 동장은 “복지통장과 지역 내 골목가게의 적극적인 참여로, 독거세대 등 취약계층 세대를 빠짐없이 발굴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우리 동네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