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철거현장 인권지킴이단' 변호사 20명 위촉 기사입력 2017.05.10 21:40 댓글 0 ▲ 철거현장 인권지킴이로 위촉 받은 변호사들과 화이팅 (사진=서울시청) [뉴스앤뉴스 주윤 기자]=박원순 시장은 10일(수) 15시 서초구 변호사회관(5층 정의실)에서 열리는 「서울시-서울지방변호사회 철거현장 인권지킴이단 위촉식」에서 인권지킴이단 활동에 나서는 20명의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철거현장 인권지킴이단’에 참여하는 변호사는 시‧구 공무원과 함께 4인 1조로 현장점검에 나서 관계 법률과 국내‧외 인권규범에 따라 철거과정에서의 불법성 여부를 감시·판단하고, 인권침해가 있는 경우 사법기관 등에 신고 조치하게 하는 등 관련 법률 자문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해 시는 작년 12월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날 위촉장을 받는 변호사 20명은 앞서 4월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주윤 기자 ju-yun00@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박원순시장 #철거현장 #위촉 #인권지킴이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김용욱 작가, 장편소설 ' ·IWPG 서경남지부 ‘2019 대한민국을 빛낸 올해의 인물대상 시상식‘ 감사패 수상 ·[동정]오승록 노원구청장, 상계역전종합상가 상인번영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 ·고덕면 익명의 산타, 사랑의 쌀 660㎏ 기탁 ·최중환[시인이자 교수] 자랑스런 한국인대상 수상 ·상지대학교 한의학과 안효진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