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 이운식 기자]=원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효종)와 동부화재해상보험(주)은 오는 5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3박 4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제7회 다문화가족 어울림캠프’를 개최한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신혼여행 등 가족여행을 가지 못한 다문화가족 58명(가족포함)을 대상으로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가족 당 최대 8명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원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4월 14일(금)까지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동부화재의 사회공헌사업으로 2011년부터 실시한 ‘어울림캠프’는 다문화가족의 건강한 가정생활 영위와 지역사회 통합에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