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 현은미 기자]=원주시는 오는 3월 28일(화) 오전 10시 원주천 및 흥양천, 혁신도시 내 입춘내 소하천 일원에서 「세계 물의 날」 기념 새봄맞이 하천 정화활동을 펼친다.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소중함과 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겨울철에 적치된 하천 및 마을 주변의 각종 쓰레기 등 오염물질을 수거한다.
지역주민, 민간단체, 군부대, 공공기관 및 공무원 등 약 1,500명이 참여하는 범시민 국토대청결운동으로 전개한다.
세계 물의 날은 3월 22일이나, 군부대가 봄에 연례적으로 행하는 키리졸브(Key Resolve) 훈련기간과 겹쳐 3월 28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