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상지영서대 호텔경영과의 독특한 예비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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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영서대 호텔경영과의 독특한 예비수업

산업체 선배가 쓴 전공에세이를 수험생들에게 선물
기사입력 2014.02.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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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경영과 보도자료 사진.jpg

상지영서대학교(총장 최석식)의 독특한 입시홍보가 주목받고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을 찾은 외국손님들에게 환대서비스를 제공할 호텔경영과에서는 학과 지원자들에게 선배 호텔리어가 쓴 직업에 대한 에세이를 학과 교수들이 구매하여 선물하고 있어 화제이다.
 
고등학교 시절 입시 때문에 본인의 앞날에 대한 비전이나 꿈 보다는 점수에 맞추어 대학을 진학하는 경우를 막기 위해 학과에 지원한 수험생들에게 호텔리어에 대한 직업의 세계를 솔직히 쓴 선배의 책을 선물하여 미리 학교생활이나 마음가짐을 준비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호텔은 더욱 품격있게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비즈니스맨과 일상의 스트레스에 시달린 마음을 치유하려는 사람들에게 ‘꿈의 장소’가 되어야 한다는 선배 호텔리어의 이야기는 일에 대한 열정과 긍정의 자세를 엿볼 수 있어서 예비신입생들에게 좋은 가르침이 될 것이라고 한다.
 
학과에서 수험생들에게 이번에 배포하는 전공 관련 에세이는 서울의 특1급호텔인 H호텔에서 27년간 한자리를 지킨 식음료지배인이 쓴 호텔리어는 호텔의 일상은 생방송으로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가 되어한다는 이야기를 여섯 파트로 나누어 쓴 좋은 지침서이다.
 
호텔리어의 꿈(Dream for Best Hotelier)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는 상지영서대 호텔경영과에서는 책을 통해 예비신입생들과 소통하면서 돈으로 살수 없는 멘토의 조언을 들려주며 꺼지지 않는 심지를 가슴에 담고 밝은 봄날 캠퍼스에서 만날 예비호텔리어들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졸업생들이 후배들에게 들려주는 호텔리어의 이야기를 조만 간에 출간하여 선배들이 후배들의 등대가 될수 있도록 진로지도를 할 계획이다.
 
명품전문인력의 양성이라는 교육목표를 세우고 있는 상지영서대학교는 산업체 현장의 요구가 교과과정에 반영하는 맞춤형 주문식 교육과정을 학과마다 만들어 산업체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졸업생들을 배출하고 있는 40여년의 역사를 가진 중부권 명문 전문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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