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윤종철기자] 부산 영도구(구청장 어윤태)는 지난 2일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행복영도 아카데미 개원 10주년 특집 행사를 개최했다.
아카데미 수료자, 초청 강사,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총 7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제1회 개원강사였던 한국협업진흥협회 윤은기 회장과 제286회 인기강사였던 국악인 남상일 씨를 강사로 초청한 ‘명사 릴레이 특강’을 실시했고, 아울러 무료 건강검진, 입춘축 나누기, 기념품 배부 및 경품추첨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영도구 승격 60주년과 행복영도 아카데미 10주년을 맞아 보다 폭넓은 수강층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행복영도 아카데미를 최고의 주민 밀착형 학습프로그램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