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는 동계조직위 파견, 공로연수, 장기교육 파견 및 부단체장 인사교류 등에 따른 후속 인사로 최문순 도정의 새로운 발전 방향과 전략인 글로벌화, 첨단화, 지역화, 대륙화, 공동체화·인간화 등 '중심지' 5대전략 핵심 추진부서를 중심으로「일과 능력」의 인선기조에 따라 보임함으로써 조직경쟁력 강화 및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준비 등 성과를 극대화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인사교류 등 조직의 활력과 분위기 쇄신을 위해 장기교육 및 부단체장 복귀자를 본청 주요보직에 전면 보임하는 한편, 승진자는 역량 강화와 보직순환 차원에서 직속기관 등 외청에 보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인선사항으로는 레고랜드추진단장에는 장기교육에서 복귀한 김만기 전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을, DMZ정책담당관에는 조용건 전 철원부군수를, 세정과장에 탁동훈 동계조직위 총무인력부장을, 문화예술과장에 박종훈 전 기업지원과장을,복지정책과장에 이만희 전 투자기반조성과장을, 여성청소년가족과장에 최명서 전 영월부군수를,농촌정책과장에 어재영 감자종자진흥원장을, 경제정책과장에 서경원 전 철원부군수를, 도로철도교통과장에 손창환 방재담당관을, 방재담당관에 최선희 도로철도교통과장을 임용하였으며, 경제자유구역청 기업지원과장에 김용국 경자청 기획정책담당, 환동해본부 기획총괄과장에 장대순 환경정책담당,해운항만과장에 고영선 동계추진본부 총괄기획담당, 동계올림픽조직위 총무인력부장에 변정권 행정담당, 시설부장에 최문식 도로시설담당, 도로관리사업소장에 심상진 도시토목담당을 각각 승진 임용하였다.
2014년도 장기교육은 9명으로 세종연구소 국가전략연수과정에 허해구 강발연 전 정책협력관, 지방행정연수원 고위정책과정에 전용수 도의회 전 의사관, 이진흥 부이사관, 국방대학교 안보과정에 박천수 전 양양부군수, 지방행정연수원 고급리더과정에 황영수 레고랜드추진단장, 박근영 도의회 경제건설전문위원, 석성균 전 횡성 부군수, 유승근 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 통일교육원 통일미래 지도자과정에 지승태 강원FC 총무기획부장을 파견한다.
도는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시군 인사교류자, 장기교육 이수자, 기피기관 파견경력자 등에 대하여는 지속적으로 인센티브제를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담당급 이하 인사는 인사예고를 거쳐 1월 24일까지 단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