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 서울시장
올 하반기에는 총 207명이 정년 및 명예 퇴임하며, 이날 퇴임식엔 퇴직공무원 약 86명을 비롯해 가족, 동료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박 시장은 이어서 16시40분에는 서울시청 무교별관을 찾아 올 한 해 함께 달려온 서울시 직원들을 격려한다.
한편, 18시30분에는 광화문광장에서 '박원순과 국민권력시대' 토론회를 진행한다. 박 시장은 지난 5일부터 현 시국을 화두로 각계 인사, 시민들이 참여하는 광장 토론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