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 현은미 기자]=민족통일 개운동협의회(회장 김석종)는 지난 19일(월) 개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운동 거주 북한이탈주민과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후원금품 농협상품권 1백만원(20만원씩 5가구)을 기탁했다.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후원금품 전달은 남한사회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0년 12월경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김석종 회장은 “비록 작은 지원이지만 개운동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들과 어려운 가정이 좀 더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백은이 개운동장은“소외되기 쉬운 북한이탈주민들과 어려운 가정에 온정을 베풀어 주시고 함께하는 이웃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민족통일 개운동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렵고 힘들겠지만 잘 극복하고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개운동에서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