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 현은미 기자]=상지대학교가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에 이어 편입학에도 학생모집을 위한 공격적인 마켓팅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상지대학교는 지난달 29일 상지영서대학에서 주관한 편입학 설명회에 참가하여 편입생들을 위한 파격적인 장학혜택을 발표하고 상지대학교 입학홍보처에 편입학 전문 상담실을 설치하여 전년도 편입성적 및 편입학 대상 학과별 지원전략 등을 설명하고 세부적인 사항은 전문가와 1:1상담 진행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또한, 수험생들의 편의을 위하여 면접을 생략했고, 편입학 장학금을 대폭 확대하였으며, 특히 상지대학교와 교류협약을 맺은 11개 대학(강원도립대,대원대,상지영서대,세경대,송호대,여주대,오산대,용인송담대,조선이공대,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한림성심대)은 편입 최초 한학기 수업료와 입학금 전액을 면제하여 주는 등 공격적인 마켓팅으로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김영통 상지대학교 입학홍보부장은 “편입은 재학생 충원률 등과 연관이 있고, 교육부의 각종 대학 평가에 중요한 지표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편입생 유치를 위하여 대학에서는 취업률제고, 장학금, 학생복지, 강의시설 확충 등 다각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상지대학교는 인문∙경상계열의 행정, 법학, 사회복지, 언론광고학부, 관광학부 및 보건과학계열 한방의료, 의료경영, 제약공학, 물리치료, 임상병리 등 정원내로 201명을 선발하고 학사편입 등 정원외로 121명 총 322명을 선발하며, 원서접수 기간은 2017.01.09.(월).~2017.01.18.(수)까지이며 합격자는 2017.01.24.(화)14:00에 발표하며, 자세한 사항은 상지대학교 입학홈페이지 (http://sangji.ac.kr)참조하면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