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 서용근 기자]=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는 19일 집무실에서 김영진 ㈜미래엔서해에너지(옛 서해도시가스) 대표이사를 만나 이웃돕기 성금 1억 원을 전달 받았다.
도는 이번 성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보내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토록 할 예정이다.
당진에 위치한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난 1996년 당진시를 시작으로 현재 도내 5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특히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5개 시·군에 5000만 원의 성금을 도와는 별도로 전달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봉사 활동과 초등학교 도서 지원, 특수아동 장학금 지원, 자유학기제 지원 등을 통한 진로체험 등에 앞장서고 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이밖에도 가스시설 안전점검과 에너지 바우처 사업, 웜 하우스 사업 등을 통해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