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전국 청소년 UCC 콘테스트'에 입상한 청소년들.
[뉴스앤뉴스=윤종철기자]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6일 오후 4시 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6 전국 청소년 UCC 콘테스트 시상식’에서 입상자들에게 시상을 하고 축하했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전국 청소년 UCC 콘테스트는 지난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주제로 지난 10월과 11월 사이에 작품을 접수하고 12월초에 수상자를 선정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번 대회는 학생과 교사가 주도적으로 학교폭력 문제를 고민하고 해법을 찾아보는 의미있는 행사였다”며 “수상작품들을 학교폭력 예방 홍보․교육자료로 활용해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가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