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정병호 기자]직장새마을운동 충주시협의회(회장 백정희)가 29일 호암동 소재 무료양로시설 인 법성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직장새마을운동 충주시협의회 법성원 위문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나선 회원들은 오전 월례회의를 마치고 이곳을 찾아 시설 청소와 함께 레크리에이션으로 노인들을 즐겁게 했다.
또한 세제, 화장지, 락스, 부탄가스 등 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직장새마을협의회는 지난 9월에도 안림동에 소재한 주거복지시설인 섬김의 집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하고 재능기부를 통해 노인들에게 여흥을 제공한 바 있다.
백정희 회장은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