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강원도! 지역 생산품(서비스) 구매 확대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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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 생산품(서비스) 구매 확대 방안 논의

부서별 내부소비 결속을 위한 회의개최
기사입력 2013.12.2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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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12.27(금), “지역 생산품(서비스) 구매 확대를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경기 활성화 및 도내 중소기업들 경영난 해소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구체적 방안으로 논의된 사안은,평창동계올림픽와 관련한 각종 공사의 지역업체 참여 활성화

건설공사 지역의무 공동도급 최소 49%이상 참여 → 3,262억원 지역수익 창출
기술용역 지역기업 우대기준 적용 49%이상 참여 → 283억원 지역수익 창출
물품구매 도내발주 100%, 전국발주 40%이상 참여 → 1,625억원 지역수익 창출
하도급공사 도내업체 30%이상 참여 → 1,017억원 지역수익 창출

지역제품 구매 촉진을 통한 내수시장 확대 지원
‘14년 공공구매 목표 : 총 구매액의 78%이상(공사·용역발주, 물품구매 포함)
 ※ ‘13.10월 기준 실적 : 중소기업 1조 4,102억원(76.2%), 여성기업 742억원(4.01%)
  도 공공구매 지원관 지정·운영 : 감사관, 기업활성화과장, 회계과장
  구매계획의 적절성, 실적점검 및 개선, 지역제품 우선구매 여부 등 검토
  분야별(중소, 여성, 장애인, 기술개발) 공공 구매 목표제 도입 
  도·시군, 유관기관에 대한 정기적인 구매실적 점검·평가, 인센티브 부여

학교·공공·단체급식 공급확대 등 도내 농산물 공급확대
학교급식 공급 확대 → ‘14 소요량의 75%, ’15까지 90% 도내산 공급
공급센터 설치, 관련 조례 제·개정, 계약재배 확대 등 공급시스템 구축 
홍보·마케팅 강화로 도내산 우유 학급급식 확대 *(‘13년) 12% → (’15년) 30%
공공 및 단체급식 공급 확대 → 자발적 참여 유도, 도내산 사용 정착
도내 대학(병원포함), 강원랜드 등과의 도내산 사용확대 MOU체결(‘14.3월중)
언론매체를 통한 도내산 사용 확대 당위성 설명 및 동참 분위기 확산
지역내 안정적 판로망 구축 → 판로 확대로 지역내 선순환 유통 확산
직매장 설치, 로컬푸드 활성화 등으로 지역내 판매망 구축(4개소, 13억원)  
도내 하나로 마트(189개소) 및 대형마트(12개소)내 지역농산물 코너 확대 추진


지역제품 구매와 지역업체 참여비율 의무화 제도 마련


중·대규모공사 지방건설기술심의시 → 도내 보유 공법·자재 적극 반영

각종공사 입찰공고시 권고사항 명기 → 공동도급 49%·하도급 50%이상 수주율 제고
건설관련 인허가·설계시 도내산 자재사용 적극 권장 → 도내산 85%이상 구매  
인력활용 극대화 공법 등 적극 반영 → 건설근로자 고용인력 확대(‘13대비 16% 증) 
발주계획 설명회시 여성·민간부문 참여, 민간사업 인허가시 지역업체 참여 적극권장 

각종 계약에 지역업체 참여확대


중소업체, 농공단지, 신기술제품,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등 구매촉진
설계 시 도내제품 반영 및 하도급 적극 권장, 분리발주 등
※ 11.30일 기준 지역업체 참여율 : 총 1,781억원의 70%(전년동기 61%)

지역생산품 우선구매 여부 중점 감사


지역제한을 통한 도내 중소기업자와의 우선적 조달계약
개별법에 의한 분리발주 가능한 공종 분리발주
공공기관 구매계획 수립시 여성기업제품 구매목표 포함 여부
일상감사·계약심사시 도내 중소기업제품 활용 권고(88개품목, 867개업체)

강원도콜센터 고랭지감자 판매 지원
올해 평창에서 수확한 감자 재고물량(1,200톤)을 내년 3월까지 전국 출향단체, 기관, 기업체 및 국민을 대상으로 판매 지원(공급 : 진부농협)


회의를 주재한 최문순 도지사는, 2014년에는 강원도에서 생산된 제품(서비스)에 대해 도내 관공서나 기업들이 최우선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내부 소비에 중점을 두고 모든 정책·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관공서·공기업 등을 상대로 지속적인 구매 권장을 통해 지역 중소업체가 최소  경쟁력을 확보하고 판로확대가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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