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뉴스앤뉴스=이운식 기자]원주시 문막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양영호)는 11월 16일(수)부터 17일(목)까지 이틀 동안 문막읍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가정 경제가 어려워 사회적 도움이 절실한 소외계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도배 및 장판 교체, 타일 보수 등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새마을활력화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활동이다.
양영호 회장은 “평소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이 항상 안타까웠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깨끗하게 정리된 집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