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김영진 기자] 양평소방서는 지난 2일과 3일 경기도 소방학교에서 열린 ‘2016년 경기도 소방전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에 대한 대응능력 강화 및 대원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마련됐으며 34개 소방서 102명이 참가했다.
양평소방서는 이번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고, 우수상은 김포소방서, 장려상은 수원과 고양소방서가 차지했다. 이들 관서는 경기도지사 상장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