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보건소 방문 간호사 장경남(보건사업과).
[뉴스앤뉴스=김예지 기자] 지난 17일 81세 독거노인이 갑작스럽게 건강이 악화될 때 마침 그 집을 들른 이천보건소 방문 간호사가 이를 발견하곤 신속히 대처로 어르신의 목숨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독거 어르신 같은 경우 더운 날씨로 입맛도 없어 더 건강에 소홀 할 수 있다. 이번 같은 경우도 혼자 잘 챙겨 먹지 않고 생활이 어려운 자식들이 걱정할까봐 전화상으로는 괜찮다며 몸 상태도 이야기 하지 않고 있다가 건강상태가 악화된 경우이다.
이번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한 장경남 방문 간호사는 이번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을 내 부모처럼 꼼꼼히 챙기며, 헌신과 봉사의 정신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