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뉴스 양재신 기자]= 충북 괴산군의 명품 농·특산물인 대학찰옥수수의 본격 출하시기를 맞아 주문 배송에 활력을 띄고 있다. 사리면은 괴산군 대표 농·특산물인 대학찰옥수수를 도농 교류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1사1촌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있는 한라엔컴(주)과 직거래를 추진했다.
괴산대학찰옥수수는 한라엠컴(주) 본사 및 사업소 임직원에게 600여 박스,약900여만원의 택배주문으로 지난 5일 현지 배송됐다. 사리면은 한라엔컴(주)과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대학찰옥수수 외에도 계절별로 괴산청결고추, 괴산시골절임배추, 괴산사과 등 농·특산물 직거래를 통해 농가소득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사리면은 지난달 12일에도 자매결연지인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동을 찾아 지역주민에게 괴산대학찰옥수수 홍보 및 직거래 장터를 열어 옥수수 300박스 판매와 150여 박스의 택배주문도 받았으며 시식행사를 통해 장터를 찾은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