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실시해 98%의 만족도를 보인 ‘냉·난방기 세척 사업’을 더 세심하고 빠르게 학교 현장에 다가간다.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은 ‘냉·난방기 세척 사업’의 현장 만족도를 높이고 더 면밀한 지원을 위해 기본 세척에서 종합세척으로 예산을 확대하여 세밀한 지원을 하는 동시에, 작년보다 3주 정도 빠른 시기에 시설관리직 미배치교 16교를 대상으로 냉·난방기 세척 사업을 17일(금)부터 2주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냉·난방기 세척 지원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의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하고, 각종 질병의 예방 및 효율적인 기기관리에 그 목적이 있다.
사업 내용으로는 ▲노출형 189대 ▲천장형 421대, 총 610대의 물량에 대해. 냉·난방기 그릴, 필터, 프런트판넬, 드레인판, 송풍팬 등을 분해하여 고압·약품 세척 및 소독 작업을 냉·난방기 세척 전문업체를 통해 진행한다.
여미경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 세심하고 적기 지원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냉·난방기 종합세척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만족도를 높이고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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