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안성시 ‘함께웃는여성봉사단’이 청소년의 든든한 울타리가 됩니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안성시 ‘함께웃는여성봉사단’이 청소년의 든든한 울타리가 됩니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 사각지대 12가정으로 정기적 온기 나눔
기사입력 2026.04.16 13:14
댓글 0
  • 카카오톡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3. (미래교육과)함께웃는여성봉사단 반찬나눔.jpg
사진/안성시청 제공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송인철, 이하 센터)는 함께웃는여성봉사단(단장 엄경자, 이하 봉사단)과 협력해 관내 위기 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센터와 봉사단은 지난 2021년부터 밑반찬 나눔 사업을 위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100여 명의 봉사단원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직접 정성을 담아 마련한 밑반찬을 센터가 발굴·관리하는 가정 해체 및 돌봄 공백 위기 청소년 12가정에 매달 전달하고 있다.

 

이번 나눔 활동은 단순한 음식 지원을 넘어 청소년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생활 환경을 확인하는 모니터링 역할을 병행하고 있다. 

 

이는 관내 복지 단체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엄경자 봉사단장은 “어떤 환경에서도 아이들의 성장이 멈추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으며, 송인철 센터장 또한 “매달 잊지 않고 아이들의 식탁을 채워주시는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센터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 상담 기관으로 청소년안전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an1318.or.kr) 및 SNS 채널,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