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제일고등학교(교장 손응태)는 ‘2026년 경기도지방기능경기대회’ 보석가공 직종에 참가한 학생 2명 전원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4월 6일~10일 5일간 경기도 일원(보석가공 직종 수원정보과학고)에서 개최되어 다양한 직종의 기능 인재들이 참여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천제일고는 보석가공 직종에 2명의 학생이 출전해 금메달 1개(전산응용기계과 2학년 서○○)와 동메달 1개(전산응용기계과 3학년 김○○)를 수상하며 우수한 기술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금메달 수상 학생은 정밀한 보석 가공 기술과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동메달 수상 학생 또한 안정적인 실력과 성실한 훈련 과정을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얻었다.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결과”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제일고는 실무 중심의 기술 교육과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기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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