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항진 예비후보 "추미애 의원과 정책 방향 일치…여주가 수혜 최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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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예비후보 "추미애 의원과 정책 방향 일치…여주가 수혜 최전선"

"GTX·반도체·AI·돌봄…추미애-이항진 공약 맞닿아"
기사입력 2026.04.0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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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추미애 의원 축하 및 정책 연대 의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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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항진 여주시장 예비후보 제공

 

 

 

이항진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장 예비후보(전 여주시장)가 추미애 의원의 경기도지사 후보 선출을 축하하며 "GTX 조기 개통, 반도체 클러스터, AI 실증도시, 돌봄 체계 등 여러 분야에서 두 후보의 공약이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8일 이항진 예비후보는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의원의 경기도지사 후보 선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추 의원이 경기도에서 추진할 광역 교통·산업·복지 정책이 여주에서 실현되려면 도지사와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7일 추미애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본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하며 결선 없이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추미애 의원은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GTX A·B·C 노선의 차질 없는 개통과 D노선 조기 착공, E·F 노선 신설 등 수도권 광역교통망 완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항진 예비후보역시 GTX 여주역 조기 개통과 강천역 신설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추 의원의 K-반도체 클러스터 완성 공약은 이항진 예비후보의 반도체 핵심 초순수 산업 유치 공약과 연결된다. 아울러 추 의원의 AI 특구 지정 공약은 이항진 예비후보의 미래형 AI 실증도시 건설 공약과 맞닿아 있다.


돌봄 분야에서도 추 의원의 AI 안심 돌봄 시스템 도입은 이항진 예비후보의 24시간 육아 돌봄 체계 완성 공약과 맥을 같이한다.


이 예비후보는 "도 차원의 광역 인프라와 시 차원의 현장 실현이 맞물릴 때 시너지가 극대화된다"며 "도지사와 시장이 같은 그림을 그릴 때 예산도 정책도 가장 빠르게 움직인다"고 설명했다.


이항진 예비후보와 추미애 의원은 오래된 동지적 관계다. 

 

이명박 정부 4대강 사업이 벌어질 당시 환경운동가로 활동하던 이항진 예비후보는 추미애 의원과 함께 현장에서 환경 보전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추 의원은 지난 2월 이항진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에도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이항진 전 여주시장은 GTX를 비롯한 광역 교통 구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도시의 장기 비전을 제시해왔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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