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원 정토근 예비후보 관련 보도 바로잡습니다.
“[집중취재]안성시의회 후보들 '전과 백화점' 방불... 여야 막론 도덕성 파탄났나?” 라는 제목의 보도에 대해 일부 내용을 바로잡습니다.
정토근 후보는 ”과거 사건으로 '실형(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바 있으나, 단 한 번도 교도소에 수감 되거나 복역한 사실이 없다.” 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지는 정토근 예비후보의 반론권을 보장하기 위해 집행유예는 형의 집행을 유예하는 것으로서 '살'았다 을 “받”았다 라고 표현합니다.
따라서 해당 보도 문구는 표기의 오류로 사실과 다르므로 이를 정정합니다.
정토근 후보는 "과거의 미흡했던 점을 깊이 자성하며, 지난 의정 활동 기간 누구보다 청렴하고 성실하게 시민을 위해 봉사해 왔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정 후보의 주요 의정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행정 혁신
교통약자 이동지원 데이터 시스템 개발을 주도하여 경기도로부터 정책 우수성을 인정받고 상사업비를 확보했다.
민원 해결
수년간 방치되었던 중리동 계촌천 오수관로 공사를 현장 중심으로 해결하여 주민 환경권을 수호했다.
약자 보호
장애인 거주시설의 인권 보호와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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