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부발청소년센터, AI·보훈·전통 아우른 3개 공모사업 선정…청소년 미래역량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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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청소년센터, AI·보훈·전통 아우른 3개 공모사업 선정…청소년 미래역량 강화 나서

부발청소년센터, 3개 공모사업 연이어 선정…청소년 미래역량 강화 본격화
기사입력 2026.03.1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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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8)(부발)부발청소년센터, AI·보훈·전통 아우른 3개 공모사업 선정…청소년 미래역량 강화 나서(유고은).jpg
사진/이천시청소년재단 제공

 

부발청소년센터가 2026년 주요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청소년의 미래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연계 활동 확대에 나선다.

 

센터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국가보훈부, 이천시 평생학습 공모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유치하며,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공동체 의식, 전통문화 이해를 아우르는 통합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 ‘AI·디지털 활동’ 분야에 선정된 「데이터로 지키는 탄소중립 ‘Eco-AI 메이커스’」는 기후위기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Micro:bit를 결합한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은 기후변화 데이터를 분석하고, 재활용 분류기, 에너지 절약 가로등,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 등을 직접 구현하며 문제해결 능력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우게 된다. 

 

또한 데이터 시각화와 디지털 캠페인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인식을 확장할 예정이다.

 

국가보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우리 동네 히어로즈」는 보훈기념일과 연계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역사적 의미와 공공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 기술을 활용한 감사 메시지 제작, 메모리얼 작품 제작, 지역 경찰서 및 소방서를 방문하는 감사 전달 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들은 공동체에 대한 책임과 존중의 가치를 체득하게 된다.

 

이와 함께 이천시 평생학습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천의 가락 세상을 울리다 ‘파란이네 두드림’」은 전통 사물놀이를 기반으로 한 심화 프로그램이다. 

 

웃다리 사물놀이 등 고난도 가락을 익히는 동시에 스토리텔링 요소를 결합해 표현력을 높이고, 지역 축제 및 행사에서 공연을 진행하는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학습-실천-환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부발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청소년의 다양한 성장 욕구와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는 프로그램 기획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보훈, 전통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발청소년센터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청소년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천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사회에 필요한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 문의처: 부발청소년센터 홍보담당자 (031-8011-3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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