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기관 합동점검 및 핵심안전수칙 홍보 캠페인 실시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지청장 전대환)은 매년 해빙기가 되면 지반 얼음의 동결·융해 반복으로 인한 지반 연약화로 지반 무너짐 등의 재해 발생 우려에 따라 해빙기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의 일환으로 3. 17. (화) 유관기관(안전공단, 안전관리자 협의체)과 함께 해빙기 대비 합동 안전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 여주 소재 복선전철 노반건설공사 현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성남지청장, 안전공단 지사장, 건설안전부장, 안전관리자 협의체 회원 등 총 50여명이 참석하여 해빙기 대비 위험요인 ❶굴착면 무너짐, ❷흙막이 지보공 무너짐, ❸굴착기 부딪힘, 끼임 등을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3대 기초안전수칙 준수* 캠페인 및 보호구 수여식 등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활동도 병행했다.
*❶안전모, ❷안전대, ❸안전벨트 지급 및 착용
전대환 지청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융합하여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강화해 사업장의 안전관리체계 강화를 유도하고 근로자 안전의식을 높여 안전한 사업장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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