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수원시, 건설업체와 협력해 공사장 날림먼지 줄인다
[양해용기자]=수원시는 11일 관내 20개 사업장과 서면으로 ‘미세먼지 공동대응 협약’을 체결하고, 비산(날림)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참여한 사업장은 ▲금호산업㈜(1개소) ▲남광토건㈜(1개소) ▲㈜대우건설(3개소) ▲디엘이앤씨㈜(2개소) ▲롯데건설㈜(2개소) ▲㈜쌍용건설(1... -
중대재해기업 처벌 국회 통과! 민주노총 “이건 재해기업보호법이다!”
[뉴스앤뉴스=박귀성 기자] 중대재해처벌법 제정안이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됐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강력하게 요구해왔던 국회 정의당과 기본소득당, 시대공감은 크게 반발했다. 노동계를 대표하는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도 이날 국회에서 통과된 중대재해처벌법을 인정할 수 없다면서 반대의 목소리... -
무인소형타워크레인 거듭된 사고 “정부는 책임 인정하고 실질적인 조치하라!
[뉴스앤뉴스=박귀성 기자] 타워크레인 전도사고가 또 발생했다. 건설현장의 사고뭉치 무인소형타워크레인이 또 다시 전도사고를 일으킨 것인데, 타워크레인업계에선 무인소형타워크레인이 ‘불법’이라고 낙인찍었다. 실례로 2020년 초부터 지난 한 해 타워크레인 전도사고나 부러짐, 꺾임 등의 사고는 거듭해서 발생했는... -
이재명 “4-5차 팬데믹 피할 길 없다. 전국민 경제 방역 지원해야”
[뉴스앤뉴스=박귀성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전국민에게 보편적으로 지급할 재난지원금을 정부가 예비해야 한다고 주장해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해 2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고 확산되는 과정에서도 일관되게 보편적 재난지원금 지급을 주장했다. 다행스러운 것은 이재명 지사의 주장대로 ... -
일본 브라질 입국자 4명이 감염된 신종 변이 바이러스 분석해보니..
[뉴스앤뉴스=박귀성 기자]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됐다. 일본은 이미 내려놓은 긴급사태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영국과 남아공발 코로나19 감염증이 지속적으로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지난 몇 주 동안 우리나라에선 영국 남동부 잉글랜드에서 신종 코로나1... -
시흥시 스마트 허브 악취・폐기물 무단 배출사업장 적발
[양해요기자]=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스마트허브 내 환경 개선을 위해 기울인 노력이 성과를 얻고 있다. 시흥시는 지난해 스마트허브 내 악취ㆍ폐기물 등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 908개소에 대해 지도ㆍ단속을 추진한 결과, 81개소를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적발 업소의 주요 위반사항... -
이천시청과 중리택지지구를 연결하는 거리광장 만든다
지난해 이천시의회 본예산 승인받고 실시설계 용역까지 마무리 [주정임 기자]=이천시청과 중리택지지구를 하나로 연결하면서 지역상권과 함께할 수 있는 각종 축제가 가능한 거리광장이 조성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8일 온라인 실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진행 중인 중리택지지구 신도시와 이천시청을 연결하고... -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김경근 도의원, “남양주 가양초 체육관 증축 정담회”
[양해용기자]=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더민주, 남양주2)과 김경근 도의원(더민주, 남양주6)은 1월 7일(목) 남양주시 수동면 가양초등학교 체육관 증축 정담회를 개최했다. 가양초등학교 다목적체육관 건립예산 26억원을 확보한 현장을 방문하여 체육관의 위치 선정에서 마무리까지 꼼꼼하게 준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