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의정부시 청년단체, 의정부 국회의원과 청년정책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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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청년단체, 의정부 국회의원과 청년정책간담회.

기사입력 2024.07.0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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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청년이슈 및 정책현안 공유

▶스무살이협동조합, 연희집단 하다, 의정부시 청년몰, 창작19다 등

▶의정부시 청년단체 및 청년들,

▶의정부시 갑 박지혜 국회의원, 의정부시 을 이재강 국회의원과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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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정부시 스무살이협동조합 제공

 

[이종윤 기자]=스무살이협동조합(이사장 김혜영), 연희집단 하다(대표 김유리), 의정부시 청년몰(대표 이도형), 창작19다(대표 강현욱) 등을 비롯한 의정부시 청년단체와 청년들이 7월 6일 박지혜(의정부 갑), 이재강(의정부 을) 국회의원과 함께 청년정책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의정부시 청년센터 3층에서 진행된 청년정책간담회에서 의정부시 청년들은 사전에 각 분야별 청년들끼리 만나 진행한 ‘청년수다회’를 통해 정리된 의견들을 건의했다. 또한 현장에 참여한 청년들은 당사자로서 느낀 청년정책의 현실과 개선 요소에 대해 의정부시 국회의원들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지혜 국회의원, 이재강 국회의원이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향후 공약개발과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청년들이 이날 간담회에서 전한 주요 현안은 기혼・육아 청년들의 청년 대상 사업에 대한 갈망, 청년기획자・예술인들의 지원 정책 아이디어, 청년 창업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 기후위기 등의 내용이다.

 

박지혜(의정부 갑) 국회의원은 ‘공약을 준비하는 기간에 많은 청년들의 의견을 듣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는데 오늘의 자리를 통해 보다 많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을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청년 당사자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정책을 고민하고 실행할 때 귀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재강(의정부 을) 국회의원은 ‘다양한 현장에서 일하는 청년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어 좋았고, 구상하는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당사자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간담회와 같은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를 기획한 스무살이협동조합 이예진은 ‘의정부에 청년단체들과 의정부시에서 활동하고 싶어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는 반면, 청년에 대한 정치적 영역의 관심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청년들의 의견을 모으고 적극적으로 전달하는 자리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간담회에 참여한 의정부 청년 유윤하는 ‘이번 총선에 당선된 국회의원들을 직접 만나 청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기회가 청년의 손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니 더 기분이 좋았다’라고 전하며, ‘의정부시에서 활동하는 청년들과 의정부시 국회의원이 만나 청년들의 삶과 청년정책에 대해 이야기 나눌 기회가 생긴 것이 뜻깊다, 이 간담회가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향후 의정부시 국회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할 때 청년들과 더 쉽게 소통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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