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마음나눔백신으로 코로나19 이겨내요!”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마음나눔백신으로 코로나19 이겨내요!”

인천남동구 종합사회복지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속 지역공동체 강화 총력
기사입력 2020.04.06 15:1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_성산종합사회복지관1.jpg
 
[인천 박종환 기자]=인천남동구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속에서도 지역공동체성 약화를 방지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신체, 정서적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다.
 
성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대흥)에서는 지난 3월 5일부터 사회적 거리는 두되, 마음은 멀어지지 않는 ‘마음보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건강취약계층 가정에 감염예방을 위한 손 소독티슈 2개를 배부한 후‘하나는 내가, 하나는 이웃에게’전달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건강을 응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SNS를 활용 해 택배기사, 약사, 아래층 이웃 등 다양한 지역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한 이웃 응원 메시지를 제보 받아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있다.

논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장열)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웃 안부묻기 캠페인’을 3월 한 달 동안 진행했다.
 
복지관 주변 아파트 홍보게시판을 활용해 이웃에게 응원 메시지를 적어 서로를 위로하고, 독거어르신, 복지관 이용자, 자원봉사자, 후원자에게 수시로 연락해 마음을 위로하고 필요한 정보 등을 안내하고 있다.

성산복지관 조대흥 관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는 필수지만, 이로 인해 지역의 공동체성이 약화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일이 종합사회복지관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을 돌보고 함께 극복하는 힘을 가질 수 있도록 일선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도 참신한 방법으로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www.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