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양평 두물머리 대표 맛집으로 선정. 늦겨울 몸보신의 혜자 "김명자 낙지마당 양수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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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두물머리 대표 맛집으로 선정. 늦겨울 몸보신의 혜자 "김명자 낙지마당 양수리점"

건강 보양식의 대표인 낙지를 건강에 맞춰 개발한 김명자 낙지마당
기사입력 2020.02.2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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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오다미 기자]=경기도 양평 양수리는 서울 근교 여행으로 인기가 좋은 여행지이다.

양평 양수리에는 대표적으로 두물머리, 세미원, 용문산관광지, 들꽃수목원, 양평쉬자파크 등 볼거리가 다양하며 패러글라이딩, ATV, 승마체험, 풍경을 따라 즐길 수 있는 자전거 길 등 액티비티한 것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계절과 상관없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들이 많다보니 주변에 먹을 것 또한 다양하다.
양평군 양수리의 대표 맛집으로 불리는 '김명자 낙지마당 양수리점' 은 양수역 인근에 위치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오는 관광객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으며, 자동차를 이용하여 오는 관광객 또한 주차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쉽게 방문할 수 있다.

'김명자 낙지마당 양수리점' 은 건강 보양식의 대표인 낙지를 건강에 맞춰 개발하여 늦겨울 몸보신 할 수 있는 낙지 볶음, 낙지 찜, 낙지 철판볶음, 낙지 만두, 연포탕, 산낙지 등 다양한 낙지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photo_2020-02-17_17-25-17.jpg▲ 김명자 낙지마당 낙지볶음

photo_2020-02-17_17-26-13.jpg▲ 김명자낙지마당 연포탕

예부터 강장식품으로 널리 알려진 낙지는 ‘뻘 속의 산삼’이라 불렸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다리가 여덟 개인 낙지를 ‘소팔초어(小八梢魚)’라 하며 ‘낙제로 불리는 이 생물은 성질이 온순하고 맛이 달며 독이 없다’고 기록되어 있다.
낙지는 타우린과 무기질이 다량 함유하여 체력 보충과 원기 회복에 매우 좋은 식재료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은 콜레스테롤 제거에 효과가 있어 
동맥경화와 심장 질환 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철분이 풍부해 빈혈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뇌 기능에 도움이 되는 DHA 성분이 풍부해 두뇌 발달에 특히 좋은 효능을 갖고 있다.


'김명자 낙지마당 양수리점' 은 직접 싱싱한 재료만으로 공수해오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천연 고추가루만을 사용하여 건강하고 맜있게 즐길 수 있다.
또 서비스로 제공 되어지는 샐러드, 콩나물 무침, 미역국, 계란찜 등은 낙지의 감칠 맛을 더하여 준다.


양수리의 대표맛집 '김명자 낙지마당' 은 건강한 낙지요리와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따뜻한 겨울을 마무리 하고자 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추운 겨울에도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문의) 031-774-9892 김명자낙지마당 양수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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